전북자치도,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확대… 안전·편의환경 개선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복지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은 장애인거주시설 3개소와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15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6개소 등 총 24개소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노후시설 개선과 이용환경 개선에 나선다. 거주시설에는 보일러와 온수 배관 교체, 지붕 개보수, 사무공간 증축 등을 지원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대전 동구, ‘폭염 대비’ 전통시장 이용환경 대폭 ‘개선’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여름철 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전통중앙도매상가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구는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내 전통중앙도매상가 일원에 총사업비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증발냉방장치 54대와 살수설비 2대를 설치 중이며,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 자료실 6월 27일, 열람실 7월 3일부터 운영 중단 –
영암군이 영암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함에 따라 공사 기간 동안 도서관 운영을 중단한다. 영암도서관은 노후 시설 정비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자료실은 6월 27일부터 운영을 중단하며, 열람실은 관내 고등학교 학사일정을 고려해 7월 3일부터 이용이 제한된다. 이번 공사는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독서·문화 공간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