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폭염 지속에 온열질환 고위험군 주의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고령층과 야외활동 종사자 등 온열질환 고위험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온열질환 응급실감세체계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전남광주 누적 온열질환자는 227명으로 집계됐다. 전남 191명, 광주 36명이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다.※2025. 8. 5. 기준: 전남광주 276명(사망 1명)/전국 3천293명(사망 21명) 세부적으론 60대 이상 고령층과 남성, 실외 작업장·논밭 등 야외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