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사업용차량(통근버스‧화물차) 교통안전 강화 대책 추진
전북경찰청은 27일부터 8월 말까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사업용차량(통근버스, 화물차 등) 대상으로 교통안전 특별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경찰은 통근버스,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경우 사고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통해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사업용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운전자…
전북경찰,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단속 대폭 강화…“숙취·심야 단속 집중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본격적인 8월 휴가철을 앞두고 음주운전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해 음주운전 현장 단속 및 교통안전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도 출근 시간대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 차량이 택시, 버스를 내는 등 사례가 있다면서 보다 강도 높은…
전북경찰, 출근길 숙취운전 집중단속 실시
전북경찰청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절정기를 맞아 야외활동 및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 중 30일 07:30~08:30 한 시간 가량 출근길 숙취운전 도내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술을 마시고 잠을 잤으니 술이 깼을 것’이라고 운전대를 잡는 운전자를 예방하고, 숙취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단속에서 전주시 완산구…
임실읍, 가상음주체험으로 음주운전 경각심 높여
임실읍은 지난 10일에 임실읍 행복누리원 3층 회의실에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가상음주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농어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이장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장들은 가상음주체험 고글을 착용한 상태에서 직선 걷기와 장애물 통과 등을 체험하며 음주 시 시야와 균형감각, 판단력이 저하되는 상황을 직접 경험했다. 음주체험 고글은 혈중알코올농도(0.08%~0.15%)에 따른 시야…
전북경찰, 6월 교통사고 고위험 집중관리로 사망사고 17.6% 감소
전북경찰청은 연중 교통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6월 한 달간을 ‘고위험(고령자, 두바퀴차, 화물차, 음주운전) 유형 교통사고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단속과 홍보 활동을 한 결과 교통사망사고가 전년 동기간 대비 17.6%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북경찰은 6월 한달 간 사고 우려가 높은 고위험 유형 중심으로 대대적인 집중단속을 전개하여, 이륜차 불법행위 523건(55.6%), 화물차 1,106건(17.3%), 음주운전…
임실군, 지방공공기관 음주운전 예방 점검 실시
임실군은 공직자의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공공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자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체점검은 공공기관 임직원의 음주운전 여부와 관련한 복무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임실군 출자․출연기관 등 관내 지방공공기관 전 직원이며, 최근 음주운전 적발여부, 예방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