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농촌 거점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
□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농촌 거점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의 공간 활용과 운영 사례를 배우기 위해 익산시 왕궁면과 웅포면 관계자들이 잇따라 현장을 찾았다. 칠보면 주민자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익산시 왕궁면 기초생활거점위원회 위원 15명이 행복이음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23일에는 웅포면 기초생활거점위원회 위원 15명이 지역사회 활성화 우수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센터를 찾았다. 이번 우수사례 견학(벤치마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