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사업 본격 추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2026년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오는 8월 20일까지 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는 치유농업시설의 서비스 품질과 안전성을 평가해 우수시설을 인증하는 제도로, 지난해 처음 시행해 91개소를 우수 치유농업시설로 인증했다. 이 제도는「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제도적기반을 마련하고 농진원이 위탁받아 운영한다. 신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