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 “송지 산정마을 도시재생 추진”
해남군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송지 산정마을 도시재생 추진” 77억여원 투입, 지역 맞춤형 생활환경 개선 및 공동체 회복 사업 실시 해남군 송지면 산정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인‘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산정1리 7만9,968㎡ 일원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도비 49억 2,500만원을 포함 군비와 부처협업, 민간투자 등 총 77억 2,400만원을 투입해‘안심이 머물고 건강이 자라는, 땅끝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2곳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2곳 선정– 곡성 옥과 ‘죽림이어라’·해남 송지 ‘땅끝 거점마을 산정’– 2030년까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지역 활력 회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곡성군과 해남군이 선정돼 국비 92억 원을 확보,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은 인구감소와 건축물 노후화 등으로 활력을 잃은 소규모…
곡성군 죽림마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최종 선정
곡성군(군수 조상래) 옥과면 죽림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곡성군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죽림마을 우리동네살리기 프로젝트 ‘죽림이어라!’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옥과면 죽림리 일원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85억 원이 투입된다. 군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주민 공동체 회복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