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국회서 ‘전남광주 용접특화단지 활성화 포럼’ 개최] “광주 자동차·가전-전남 조선·해양·에너지산업 잇는 용접·접합 광역벨트 구축 및 특화 R&D 확대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접합기술의 혁신으로 지역 강소 뿌리기업과 용접산업의 집중 육성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전남광주 용접특화단지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박균택·임문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6월 산업통상부로부터 평동1‧2‧3차 일반산단 약 32만9829㎡를 용접특화단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