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강레오 셰프와 그려보는 외식문화의 미래”
장성군이 변화하는 외식산업 경향을 짚어보고, 미래 먹거리 트렌드를 조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은 6일 열리는 제1236회 장성아카데미에서 강레오 셰프를 초청해 ‘푸드테크와 외삭문화’를 주제로 강연을 갖는다. 강레오 셰프는 수빙고리테일 최고마케팅책임자,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식음식총괄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는 외식산업 분야 전문가다.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강 셰프는 요리사를 꿈꾸던 청년 시절부터…
광주시, 17∼30일 ′안심식당′ 현장점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7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안심식당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안심식당’은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음식 덜어먹는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과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일반·휴게 음식점이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총 1126곳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광주시는 지정된 안심식당에 식문화개선을 위한 위생물품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