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외국인 주민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든다
– 생활질서 교육부터 자율방범 활동까지, 지역사회 정착 지원 강화 – 영암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질서 확립을 위해 한국어교육과 생활·법률교육, 자율방범 활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영암군은 인구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대불국가산업단지 조선업과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유입 등으로 등록외국인은 꾸준히…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이주민 담당자 대상 비자 실무교육
– E-9·E-7·F-2 비자 중심 교육…현장 상담 사례도 공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10일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관내 이주민 관련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비자 관련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 관련 행정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현장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정확한 상담과 안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현석 행정사가 강사로 참여해 E-9(비전문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