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 군산시장, 오션팔레트 현장 직접 점검 “안전이 최우선…시민이 안심하는 시설로”
군산시가 오는 7월 10일 정식 개장하는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의 임시개장 첫날인 3일, 김재준 시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준비상황과 안전관리체계를 최종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재준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오션에비뉴에서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해양체험관, 서핑장, 인공파도풀, 인피니티풀, 레저레이크, 캠핑장 등 주요 시설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김 시장은 이날 이용객 이동…
군산 오션팔레트, 7월 3일 임시개장…서해안 대표 체류형 해양레저관광지 첫선
군산시가 고군산군도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인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를 오는 7월 3일부터 임시개장하고, 7월 10일 개장(Grand Opening)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오션팔레트는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에 조성된 서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레저 복합단지로, 인공파도풀, 서핑장, 인피니티풀, 잠수풀, 캠핑장, 해양체험장, 아쿠아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체류형 관광시설이다. 시는 임시개장 동안 실제 이용객을 대상으로…
군산시, 오션팔레트 임시개장 앞두고 몽돌해변 대대적 환경정비
군산시는 오션팔레트 임시개장을 하루 앞둔 2일 무녀도 오션팔레트 전면 몽돌해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관광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여름철 해안으로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항만해양과와 어업정책과, 옥도면, 탐방지원센터 직원 등 50여 명은 몽돌해변과 해안가에 유입된 플라스틱, 스티로폼, 폐목재 등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폐기물을 종류별로…
바다색채판(오션팔레트), 7월 10일 정식 개장 앞두고 임시운영
군산시가 고군산군도의 새로운 관광 대표 명소인 ‘바다색채판(오션팔레트)’의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임시운영과 임시개장을 통해 시설 안전성과 운영 적정성에 대한 최종 점검에 나선다. 바다색채판(오션팔레트)는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 일원에 조성된 해양여가활동 복합단지로, 인공파도 수영장, 정망형 수영장(인피니티풀), 잠수수영장 야영장(캠핑장), 해양체험장 등 다양한 해양여가활동·휴양시설을 갖춘 서해안권 해양관광시설이다. 시는 오는 6월 26일 임시운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