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크리에이터스 레지던시 창제작 활동 본격 돌입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의 ‘ACC 크리에이터스 레지던시’에 참여하는 8개 팀(10인)이 최근 입주를 마치고, 프로젝트 창제작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ACC는 지난 2015년부터 테크놀로지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예술가와 연구자, 전문가들의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창제작 플랫폼으로 ‘ACC 크리에이터스 레지던시’ 사업을 추진해 올해로 12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 레지던시는 ‘사변적 공동체(Specul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