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입은 광양시 첫 ‘전체시무회의’…박성현 시장, 재정위기 극복·지역경제 선순환 강조
– 정례조회 격월제로 전환…업무 효율 높이는 공직문화 조성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관행적으로 운영해오던 ‘정례조회’의 명칭을 ‘전체시무회의’로 변경하고, 매월 개최하던 회의를 격월제로 전환하는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날 박성현 광양시장은 당부 말씀을 통해 시정 혁신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