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귀농 창업·주택자금 417억 확보…전국 최대 규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자금으로 총 417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상반기 207억원에 이어 하반기 210억원을 추가 확보한 것으로, 전국 배정액 2,606억원의 16%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규모다. 도는 상반기 95명에게 207억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 확보한 210억원은 각 시·군에서 대상자를 확정한 뒤 8월부터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반 마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