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청소년 ‘기억교육’ 발표, 피해자 명예 회복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14일 오전 10시 2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는 ‘1991. 8. 14. 기억이 이어질 때 진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를 주제로, 시민, 아동, 청소년이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고, 역사 정의 실현을 다짐한다. 기념식 전 참가자들이 다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