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문화도시센터, 클래식으로 여름 무더위 식힌다
– 29일 세 번째 광양아트살롱 ‘클래식으로 떠나는 여름 무도회’ 개최 –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오는 8월 29일 오전 카페 타조(눈소5길 25-15)에서 세 번째 광양아트살롱을 연다. 지난 4월 광양시립국악단과 함께한 ‘봄을 여는 가야금’을 시작으로 6월 ‘우아하고 고상한 멍때림 살롱’을 선보였으며, 이번 공연이 세 번째다. ‘클래식으로 떠나는 여름 무도회’에서는 남미의 정열을 담은 탱고부터 집시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헝가리 무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