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확인… 여름철 바닷물 접촉·어패류 섭취 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도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여름철 바닷물 접촉과 어패류 섭취가 증가하는 시기에 도민들에게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환자는 다리 부위 부종과 수포 증상으로 도내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던 중 지난 23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진됐다. 역학조사 결과 바닷물 접촉력이 있었으며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고흥군, 치사율 최대 50% ‘비브리오패혈증’ 집중 예방 총력
6월부터 9월까지 주요 해·하수, 어판장 수족관수 수거 검사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과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과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5월 감염병 예방 계획을 수립한 이후 6월부터 9월 말까지 주요 지역의 해·하수와 어패류, 녹동어판장 수족관 해수 및 유통 어패류에 대한 수거 검사를 지속적으로…
무안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 관리 강화
– 익혀 먹고,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 피해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기온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과 피서객을 대상으로 예방관리와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에 주로 발생한다.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한 경우 또는 상처가 있는 피부가 바닷물이나 갯벌에 접촉했을…
보성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관리 강화
보성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관리 강화 고위험군 303명 집중 관리·주 1회 유행예측조사 실시 보성군은 여름철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6월부터 9월까지를 비브리오패혈증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예방 관리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감염 시 발열과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익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익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 해수 온도 상승으로 발생 위험 증가…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어야 – – 간 질환자·당뇨병 환자 등 고위험군 각별한 주의 필요 – 익산시는 22일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상처가 있는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광양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 실시
–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고,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 주의 – 광양시는 여름철 해수온도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에 대비해 지난 6월 11일 광양읍 오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비브리오패혈증의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알리고 안전한 어패류 섭취와 개인위생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해남군‘비브리오패혈증 예방’어패류 충분히 익혀 드세요
해남군‘비브리오패혈증 예방’어패류 충분히 익혀 드세요 본격적인 무더위에 감염 위험 높아져,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 주의 해남군은 최근 기온 및 해수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군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 광범위한 연안 해안환경에서 서식하며 특히 해수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시기부터 균…
신안군,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캠페인 진행..”해산물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신안군은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병어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 섭취 또는 상처 난 피부의 바닷물 접촉으로 감염되며, 발열·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간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기 ▲조리도구 열탕 소독 ▲어패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