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호남권 ‘지역 이공계 대학생 기초역량 강화 지원사업’ 운영 대학 선정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추진하는 ‘지역 이공계대학생 기초역량 강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호남권 주관대학을 맡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이공계 학생의 수학‧과학 기초역량을 강화하고, 기초교과 교육과정과 실험‧실습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비수도권 대학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전남대학교와 포항공과대학교 두 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 대학에는 최대 5년간 약 13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