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고용위기지역’ 격상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고용위기지역’ 격상 추진– 고용위기지역 신청 지원 등 여수 석유화학산업 고용안정 총력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석유화학 산업 불황으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여수시가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여수 석유화학 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 중동상황 등 어려움이 가중되며 현장 노동자를 중심으로 고용상황 악화는 물론, 지역상권 위축 등 서민경제 침체 우려가 깊어지는 실정이다. 특별시는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