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는 청정 바다 완도에서 힐링하세요!
여름휴가는 청정 바다 완도에서 힐링하세요!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개장 이후 7만 6천여 명 다녀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지난 7월 11일 개장하여 8월 17일까지 피서객들을 맞고 있는 가운데 8월 2일 기준 76,023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신지 명사십리는 약 3.8km에 달하는 너른 백사장과 청정한 바다, 해송 숲이 어우러져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서남해안 대표 해수욕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