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폭염경보에 따른 농업 현장예찰 강화
– 농업기술센터 5개 부서 70여 명 참여…농작물·축산 등 폭염 피해 예방 총력 – 광양시 농업기술센터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정책과, 농식품유통과, 스마트원예과, 산림소득과, 기술보급과 등 5개 부서 직원 70여 명이 참여하는 농업 현장예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생육 저하와 시설하우스, 과수, 축산 분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무안군, 농작업안전관리자 현장 밀착활동으로 농업인 안전 지킨다
– 고령농·시설하우스 등 고위험 농가 집중관리… 온열질환 예방 총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안전관리자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에 나섰다. 무안군은 고령농업인, 시설하우스 작업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등 폭염 취약농가를 중점 관리하고 있다. 특히 농작업안전관리자가 115개 컨설팅 대상 농가 중 고령농과 나홀로…
함평군, 집중호우·태풍 대비 사전 관리로 농업재해 최소화한다
전남 함평군이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원과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농업재해 최소화에 나섰다. 함평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시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함평군농업기술센터는 장마철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자체적으로 ‘시설채소 현장 기술 지원단’을 구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