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데미샘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성수기 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 성수기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기간 동안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성수기 숙박 예약에는 총 5,787명이 신청해 평균 1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