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군서보건지소 주민 목소리 듣고 의료서비스 개선
– 시니어의사 진료 운영 살피고 출입환경·물리치료 서비스 보강 추진 – 우승희 영암군수가 지난 2일 군서보건지소를 찾아 시니어의사 진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군서보건지소는 지난해 군서의원 폐원 이후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약 30년 경력의 흉부외과 전문의를 시니어의사로 채용해 전문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하루 평균 20명 안팎의 주민이 보건지소를…
영암군, 군서면 의료공백 메운 시니어의사 효과‘톡톡’
– 고향사랑기금으로 지킨 지역 의료안전망, 주민 만족도도 높아 – 영암군이 지난 5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군서보건지소에 배치한 시니어의사가 의료공백 해소에 힘을 보태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군서의원 폐원 이후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을 위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약 30년 경력의 흉부외과 전문의를 시니어의사로 채용해 군서보건지소에 배치했다. 시니어의사 진료가 시작된 이후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