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공개채용을 통해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직무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체납관리단 9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총 25명이 지원해 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체납관리단은 사전 직무교육을 거쳐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체납자 실태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