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세무조사 유예 대상 확대… 기업 성장 뒷받침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을 덜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대상을 확대하고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 성장을 위해 애쓰는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정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4일 도는 최근 4년 이내 10억 원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1,0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감면받은 법인 중 매년 1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대전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대전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대전시는 15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세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세정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세무공무원들이 지방세 업무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여 자치구 간 우수 시책을 전파하고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서는 ▲지방세 체납징수 ▲세무조사 ▲벤치마킹 분야 우수사례…
군산시, 기업 부담 낮춘 세무행정…상반기 지방세 누락 세원 7억 300만 원 발굴
군산시가 올해 상반기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총 7억 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하여 공평과세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기업친화형 세무행정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단순한 세원 발굴을 넘어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자발적인 성실납세를 유도하는 예방 중심의 세무조사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기업 부담은 줄이고, 납세자 편의는 높이고군산시는 기업이 경영 성수기나 주요…
김제시, 공정한 세정 실현을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지속 추진
김제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세정 실현과 자립적인 시 재정 확보를 위해 상반기 세무조사를 추진한 결과, 지난 6월 1일 기준 총 6억원의 은닉 세원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또한 법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사기간 선택제’를 운영해 법인이 조사 시기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조사 과정에서도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하고 있는 법인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