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세무조사 유예 대상 확대… 기업 성장 뒷받침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을 덜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대상을 확대하고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 성장을 위해 애쓰는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정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4일 도는 최근 4년 이내 10억 원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1,0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감면받은 법인 중 매년 1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