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부안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위해 맞손
전북대학교가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손잡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엔진을 견인할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고도화에 본격 나선다. 전북대는 14일 오후 대학본부에서 양오봉 총장과 권익현 부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 10개 만들기’ 협력을 위한 지자체-대학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집중 육성하자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대학과…
전북대-전북권 전문대학, ‘서울대 10개’ 협력체계 구축
전북대학교가 전북지역 전문대학과 함께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발맞춰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대학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북대는 7월 10일 오후 3시 대학본부 4층 총장회의실에서 ‘전북 도내 전문대학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전북지역 전문대학총장협의회 회원교 6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비전대학교 우병훈 총장, 군장대학교 이진숙…
이원택 지사, 취임 첫 중앙부처 행보 …국가예산, 성장엔진 확보 총력
이원택 지사, 취임 첫 중앙부처 행보 …국가예산, 성장엔진 확보 총력 이미지(2) 이원택 지사, 취임 첫 중앙부처 행보 …국가예산, 성장엔진 확보 총력 이미지(3) 이원택 지사, 취임 첫 중앙부처 행보 …국가예산, 성장엔진 확보 총력 이미지(4)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직후 첫 중앙부처 일정으로 2일 기획예산처와 산업통상부를 잇달아 방문하며 국가예산 확보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협의에 나섰다. 이번…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점 시동…공청회로 전략 구체화
전북대학교가 국가 거점국립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추진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북대는 24일 오후 3시 JBNU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공청회’를 열고, 정책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과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