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서 ‘사운드 워킹’ 첫발
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서 ‘사운드 워킹’ 첫발전문 녹음 장비로 자연의 소리 기록하며 이현동 생태습지 매력 체험오는 11월까지 총 8회 운영… 이달 말 5~8회차 참가자 추가 모집 대덕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찬술)은 대청호 인근 이현동 생태습지의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사운드 워킹(Sound Walking)’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사운드 워킹’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생태습지를 걸으며 전문 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