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이 이렇게 재밌다고?” 장성 백양사 국가유산 체험 인기!
천년고찰 백양사에서 만끽하는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장성군이 추진 중인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사찰이 보유한 국가유산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전통산사의 역사·문화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이다. 장성군은 2023년 최초로 사업 대상에 선정된 이래 2024~2025년 2년 연속 우수사업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과 운영…
고군산섬잇길 연계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 운영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고군산군도의 우수한 자연유산을 알리고 지질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29일까지 방축도와 말도에서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군산섬잇길과 연계해 방축도 독립문바위와 말도 습곡구조 등 주요 지질명소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 섬을 걸으며 고군산군도가 간직한 지질뿐 아니라 역사·문화·생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방축도에서는 선착장에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체험교실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을 연다. 이번 체험교실은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8월 5일 동물교실, 6일 보건교실을 주제로 각각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진행한다. 동물교실은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우리 주변 야생동물의 생태 알아보기 ▲다친 야생동물의 구조·치료 참관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동물 관련 진로를 탐색한다. 보건교실은 초등 2~4학년을…
산업유산의 새로운 가능성…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 미래 그린다
해외 도시재생 사례 통해 산업유산의 문화적 재생 가능성 살펴 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그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젖은 예술 비전대화: 화남산업 공간비전을 위한 사례 연구’를 열고 옛 화남산업…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개최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개최 대전시는 자연에서 보기 어려운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생태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반딧불이 불빛체험’을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체험 행사에는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직접 번식·사육한 살아있는 반딧불이 4만여 마리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어두운 체험 공간에서 반딧불이가 실제로 빛을 내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은 무료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21개 시군구에 359억 원 들여 개화기 다른 수종 확대– 산주·양봉농가 단계별 수익 창출…생태·탄소흡수원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후변화로 줄어드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30년까지 359억 원을 들여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 이를 위해 ‘제3차 밀원숲 조성 5***…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여름철 성수기 산림교육(숲해설) 특별프로그램 운영
–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숲해설·만들기 체험 진행 – 광양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숲해설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백운산의 다양한 생태를 체험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된다. 오전에는 숲해설가와 함께 백운산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생태를 배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오후 1시 30분과 3시 두…
제29회 무안연꽃축제, 뜨거운 열기 속에 막 올려… 여름의 시작 알려
–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로 3일간의 여정 시작 – – 다채로운 포토존과 체험으로 관광객 발길 이어져 – 무안군이 26일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개최한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개막식에 수많은 관광객과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생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의…
희망남포 로컬유학, 문학기행으로 배움과 소통의 시간 가져
김제시의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는 희망남포 로컬유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농촌유학 가족과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학기행이 진행됐다. 드림투게더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한 이번 문학기행은 농촌유학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문학과 문화, 생태를 체험하며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부안 석정문학관과 매창테마관을 방문해 전북을 대표하는 문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문화해설을 들으며 문학적 소양을 높였다.…
담양군,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서 최우수상·우수상 영예
담양군,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서 최우수상·우수상 영예 – 개인정원 ‘서린원’ 최우수상, 생활권 정원 ‘리소프’ 우수상 담양군은 ‘2026년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서 개인정원 부문 최우수상과 생활권 정원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전라남도 17개 시·군에서 총 40개 정원(개인정원 31개소, 생활권 정원 9개소)이 참가했으며, 디자인과 심미성, 식재 소재의 다양성, 주변 경관 및 생태와의 조화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