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에 영암군 비상…살수차·자율방재단 현장 대응 강화
– 살수차 3대·자율방재단 하루 최대 200여 명 투입, 폭염 취약지역 집중 점검 – 영암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살수차를 운영하고 자율방재단 현장 예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 건강과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 폭염경보와 오후 4시 열대야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상황과 인명피해 발생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군은…
순창군, 폭염 대응 총력…생수 무료 제공·살수차 운영
순창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괄상황반 등 3개 반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며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우선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과 마을회관 172곳의 냉방기 점검을 완료해 노인과…
덕진구, 폭염 대응 총력·무더위 저감시설 운영 강화
덕진구, 폭염 대응 총력·무더위 저감시설 운영 강화 – 살수차·그늘막·수경시설·무더위쉼터 운영으로 여름철 주민 안전 확보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기섭)가 맞춤형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로 했다. ○ 덕진구는 길어진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오는 10월까지 도로와 쉼터 등 공공시설물과 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폭염 저감 및 완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