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농기원,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개발 추진
전남광주농기원,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개발 추진– 덩굴·잎은 바이오차와 기능성 소재로, 비상품 고구마는 가공원료로 활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고구마 생산과 유통, 저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바이오차와 기능성 소재, 가공제품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 순환형 산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 전남광주농기원은 올해부터 3년간 총사업비 약 13억 원을 들여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및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