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산림복지 미래 그린다… 우수사례 벤치마킹
– 장기미집행공원 활용·복합 산림문화휴양단지 조성 방향 모색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5일 경남 진주시를 찾아 장기미집행공원 활용과 복합 산림문화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해 여수시 여건에 맞는 산림복지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지방정원과 복합 산림문화휴양시설의 공간 구성, 운영 방식, 산림교육·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객 편의시설과 시설 관리…
전북자치도,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산림청이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가 주요 산림시책과 국가보조사업, 위임사무 등 산림행정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북자치도는 산림자원 육성, 산불 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목재 이용 활성화 등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조림과 숲가꾸기 등 산림자원 육성사업의…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이 담긴 산림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산림문화자산 발굴과 기존 자산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생태적·경관적·정서적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마을숲과 노거수, 산림신앙,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