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보성군,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복지 연계 … 상습 체납 엄정 대응 보성군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100만 원 이하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활동을 수행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사전 직무교육을 이수한 뒤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방문해 체납 사유와 경제 상황, 납부 능력 등을 확인한다. 주요 업무는 ▲체납…
법인·개인지방소득세 지원 나서
납부 기한 3개월 연장 및 1백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무주군이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법인·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정 지원은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세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납부 기한은 법인이 4월 말에서 7월 말, 개인은 6월 1일에서 8월 말까지 3개월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