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2년 연속 군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윤여일)는 28일 군산시청을 방문해 기탁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금 1,01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박상수 군산지사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임직원 101명은 군산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자발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000만 원 기탁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