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 낮춘 전북자치도청…‘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 청사 전면 개방
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 청사를 전면 개방했다. 도는 도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열린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청사 출입 관련 훈령 개정을 마치고, 이날부터 개방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훈령에서는 도민 편의를 위해 그동안 명시돼 있던 방문증 발급 절차 조항을 삭제했다. 방문객 확인 절차는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 한해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청원경찰의 임무도 방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