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발효관광재단, 초등돌봄 연계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여름방학 기간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효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창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방학 중 초등돌봄 우수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학교 밖 교육공간인 순창발효테마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발효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15곳의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순창군, 대만 여행사 초청 팸투어…장류축제 해외관광객 유치 나서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 예비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만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순창장류축제를 중심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하고, 전주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대만 주요 여행사 대표와 상품기획 담당자 등 30여 명은 강천산군립공원과 강천힐링스파 등…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발효아카데미 증류주 교육 호응 속 마무리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지난 6월 30일 시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발효아카데미 일반과정(증류주)’ 교육을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증류주의 제조 원리와 숙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발효문화와 전통주 산업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2회(6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증류주에 관심 있는 시민 26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현장 체험을 병행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순창장류축제-광주비엔날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와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적인 문화예술 행사인 광주비엔날레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 예비 글로벌 축제’인 순창장류축제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순창발효관광재단, 서울국제관광전 참가…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이사 선윤숙)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순창만의 독창적인 발효문화와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올해 41회를 맞은 서울국제관광전은 세계 각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다. 재단은 이번 관광전에서 순창군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통 발효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순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든다
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장류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사회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이자 2026년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모집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