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현장 점검 강화
8월 11~13일 현장 점검…작업 전 안전조치와 비상 구조 체계 등 집중 점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상하수도 맨홀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밀폐공간의 질식사고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나주시가 선제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공공환경기초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작업 전 유해환경을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조치와 구조 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