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서관 ‘문화마루’ 폭염 속 문화피서지로 인기
전남도서관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휴식과 문화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문화피서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개관한 문화마루는 누적 12만 명이 방문했다.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 1만 4천여 명이 찾는 등 시민들의 대표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와 휴식 공간이자 인공지능 바둑로봇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