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그림책 예술로 다시 피어나다
이야기꽃도서관 9월 30일까지 ‘그림책에 나를 담다’ 전시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이야기꽃도서관에서 9월 30일까지 새활용(업사이클링) 입체책(팝업북) 작가 안선화의 전시 ‘그림책에 나를 담다 2’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버려지는 그림책을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되살리는 안선화 작가의 작품세계를 통해 그림책의 문화적·예술적 가치와 환경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작가의 실제 작업공간을 재현해 창작…
옷깃에 새겨진 시대의 언어…나주작은미술관 특별기획전 개최
16세기 저고리부터 개화기 한복까지 여성 복식의 미학 조명 나주작은미술관이 복식에 새겨진 문양을 통해 시대의 변화와 여성의 삶을 새롭게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7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작은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양(紋樣), 여인의 시대를 짓다’가 오는 13일까지 나주작은미술관(과원길 5 정미소)에서 열린다.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복합문화공간 나주정미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옷깃에 숨긴 기호-모란 피고 잔꽃 번져’를 부제로…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는 25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제56회 공예품대전’ 및 ‘제2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성을 널리 알리고, 대전의 특색과 매력을 담은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예품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는 작품성과 창의성,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각각 40점과 3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