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풍년 기원 우봉들소리 민속공연 개최
화순군, 풍년 기원 우봉들소리 민속공연 개최– 8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 우봉마을 앞 들판에서 전통 농경문화 재현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풍년을 기원하는 우봉들소리 민속공연이 오는 8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춘양면 우봉마을 앞 신야평 들판과 마을 당산거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우봉들소리보존회원를 비롯해 출향인, 지역 주민, 관광객, 관련 학회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전통 농경문화를…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 8월 13일까지 김제휴게소에서 ‘박물관 in 휴게소’ 전시 열어 = 진안역사박물관이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새만금고속도로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 전시공간에서 진안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진안고원과 마이산을 품은 진안의 이야기, 길 위에서 만나다」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사)전북박물관미술관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9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 백련당과 연지 등 3건 유산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 백련당과 연지 등 3건 유산 지정– 조성배경·개보수 과정 확인되는 역사적 가치 높은 민가 정원유산– ‘필장’ 채태원·‘신안 장산도 들노래’ 윤순심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강진 백련당과 연지’를 자연유산으로 신규 지정하고, 무형유산 ‘필장’ 보유자로 채태원(담양군), ‘신안 장산도 들노래’ 보유자로 윤순심을 새롭게 인정했다. 신규지정과 보유자 인정은…
보성군, 이학수 옹기장 국가무형문화유산 보유자 인정
보성군, 이학수 옹기장 국가무형문화유산 보유자 인정 대를 이어온 전통 옹기 제작 기술, 국가가 공식 인정 보성군은 지난 6월 30일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계승해 온 이학수(李學洙, 1955년생, 전남 보성군) 옹기장이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최종 인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옹기장」은 질그릇과 유약을 입혀 구운 오지그릇을 만드는 전통 기술로, 우리 민족의 생활 문화와 함께 발전해 온 유산이다. 이번…
남원 사직단제 무형유산적 가치 조명 학술대회 개최
남원시는 무형문화연구원과 함께 국가유산청 「2026년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의 하나로 오는 7월 3일 오후 1시 남원농악전수관에서 「남원 사직단제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연다. 남원 사직단제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지방 사직제의 전통을 오늘날까지 이어 오고 있는 무형유산이다. 땅의 신(사신)과 곡식의 신(직신)에게 제사를 올려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례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사직제가 폐지됐지만 남원에서는…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이미지(2)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이미지(3)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4일 도청에서 열린 ‘6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민선 8기 4년 동안 도정 발전에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북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분기…
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
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1호 부안농악 상쇠 예능보유자이자 부안군립농악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나금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부안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광군,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영광군,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 법성포의 옛 풍류 되살리고 국악 신진 발굴 나선다 – 법성포단오제 보존회(회장 한유경)에서는 오는 5. 16.(토) 부터 5. 17.(일)까지 2일간 법성포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실력 있는 국악인들의 최고 등용문인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조선 중기부터 이어져 온 500여 년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국가무형유산 법성포단오제의…
영광군,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영광군,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 법성포의 옛 풍류 되살리고 국악 신진 발굴 나선다 – 법성포단오제 보존회(회장 한유경)에서는 오는 5. 16.(토) 부터 5. 17.(일)까지 2일간 법성포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실력 있는 국악인들의 최고 등용문인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조선 중기부터 이어져 온 500여 년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국가무형유산 법성포단오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