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환경기초시설 근로자 안전 최우선…폭염 대응체계 강화
작업시간 탄력 운영, 보냉장구 지급 등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 총력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의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환경기초시설에서는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가 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역 내 하·폐수처리장과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험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근 ‘근로자 작업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