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청년 창작 역량 강화 ‘AI X 3D 프로젝트’
유성구, 청년 창작 역량 강화 ‘AI X 3D 프로젝트’ AI 캐릭터 제작부터 3D 출력·도색까지 창작 전 과정 체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8월 유성구청년지원센터와 청년마을 ‘여기랑’에서 청년의 디지털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상상을 구현하는 AI x 3D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과 3D 프린팅을 접목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직장인과 대학생 등 다양한 청년의 참여를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