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강레오 셰프와 그려보는 외식문화의 미래”
장성군이 변화하는 외식산업 경향을 짚어보고, 미래 먹거리 트렌드를 조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은 6일 열리는 제1236회 장성아카데미에서 강레오 셰프를 초청해 ‘푸드테크와 외삭문화’를 주제로 강연을 갖는다. 강레오 셰프는 수빙고리테일 최고마케팅책임자,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식음식총괄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는 외식산업 분야 전문가다.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강 셰프는 요리사를 꿈꾸던 청년 시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