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폭염은 재난…예산·인력·장비 총동원 과감히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폭염 대응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극한 폭염이 예보됨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총력 대응을 펼친다. 민형배 특별시장도 최근 열린 ‘통합상황 점검회의’에서 “통합특별시와 시·구·군의 역할·책임을 명확히 하고, 지침에 따른 폭염 대응체계가 현장에서 빈틈없이 작동하도록 점검,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전남광주지역에 11일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앞으로도 40도를 육박하는 극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시·구·군 및 관계 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