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 높인다…정읍·충주 협력체계 본격화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 높인다…정읍·충주 협력체계 본격화 – 사후관리·거점시설 운영사례 공유로 지역 간 지속 협력 기반 마련 정읍과 충주의 도시재생 지원기관과 주민조직이 사업 종료 후에도 거점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는 지난 7일 수성동 주민센터 3층 교육장에서 충주시 도시재생 관계기관과 함께 ‘도시재생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과 충북, 경북의 도시재생 관계자 4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