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 By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에 댓글 없음 1 Min Read 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 – 주민이 함께 만드는 상시 돌봄체계 운영 –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오는 8월부터 주민공동체 참여형 돌봄사업인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을 새롭게 개편해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라는 부제로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 사업이 매달 20일 정기적인 안부 확인 중심이었다면, 올해부터는 각 자생단체별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