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노안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착착’
주민이 함께 만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구슬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면장 박소연)이 주민 주도의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안면은 올해 마을별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총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9개 사업을 완료하는 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