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만든 우산동 이야기, 마을의 상징으로
마을 이야기 담은 사진공간 조성…주민 손으로 만든 마을 상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우산동(동장 이원근)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선택한 마을브랜드(BI)를 담은 사진공간(포토존)을 조성하며 주민의 이야기가 담긴 새로운 마을 상징 공간을 선보였다. 우산동은 지난 10일 우산동 1575-4번지 무진대로 하부 삼거리 녹지공간에서 우산동 마을브랜드(BI) 사진공간(포토존)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공간(포토존)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마을브랜드를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