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4일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경쟁력 제고 및 디지털 상거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식 콘텐츠 제공을 위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급변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