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축제가 되는 영암, ‘영암아트북페어’ 14일 개막
– 창작·전시·체험·공연 한자리에, 온 가족이 즐기는 책 축제 – 영암군이 오는 14~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실내체육관에서 ‘2026 영암아트북페어’를 연다. ‘제3회 영암책잔치’와 ‘영암아트북어워즈 2026’도 함께 열어 책과 예술, 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북페스티벌로 꾸민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알맞은 책의 온도’다. 창작과 예술의 열기를 담은 ‘Red Zone’과 독서와 휴식, 체험을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