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그늘막부터 냉방물품까지…폭염 대응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 그늘막과 무더위 쉼터 운영, 살수차 운행, 취약계층 냉방물품 지원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폭염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형 24개와 파라솔형 97개 등 총 121개의 무더위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다.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 설치된 그늘막은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는 한편,…